홈
전체메뉴
사이트맵
로그인
로그인하지 않고 홈페이지 이용하기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한국세무사회
한국세무사회
플랫폼세무사회
알림마당
정보마당
신문과 간행물
전문성과 공익활동
세무사 전용
한국세무사회

언론속의 세무사회

작성일   2026-11-05 조회수   18
작성자   이메일  
제 목   < MBN 외 > 국세청, 글로벌최저한세 회계법인·한국세무사회 간담회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10월 29일 국세청이 개최한 ‘글로벌최저한세 세무대리인 간담회’에 주요 회계법인과 함께 참석해 글로벌최저한세 신고 과정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처음 시행된 글로벌최저한세 신고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내년도 신고를 원활하게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최저한세는 일정 규모 이상의 다국적기업 그룹에 대해 국가별 실효세율이 15%에 미달하는 경우 추가 세액을 과세하는 제도다. 간담회에서는 방대한 신고정보 입력에 따른 부담, 전산시스템 개선, 국가별 제도 적용 정보 제공, 법인세 신고기한과의 중복 등 주요 실무 쟁점이 논의됐다. 특히 내년부터 기존 적용 기업의 신고기한이 사업연도 종료 후 15개월로 변경되는 점과 신고 편의 개선 방안이 공유됐다.

국세청은 전년도 신고정보와 연계한 자동입력 기능 등 홈택스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부처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세무전문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국세무사회가 세무대리인 대표단체로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새로운 국제조세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납세협력 부담 완화를 위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관련기사

(MBN) 국세청, 글로벌최저한세 회계법인·한국세무사회 간담회

(한국경제TV) '글로벌최저한세' 올해 첫 신고…국세청, 세무대리인 간담회

(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세청, 글로벌최저한세 신고부담 완화 추진…“세무사회·회계법인 간담회 개최”

 이전글 : <조세일보 외> 세무사회, 'AI시대의 세무조사 대응전략' 교육 성료
 다음글 : <조세플러스 외> 세무사회, 잇따른 사이버 침해사고에 회원 권익 보호·보안 강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