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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10-28 조회수   25
작성자   이메일  
제 목   <세정신문 외> 구재이 집행부의 인력난 해소법 '신규직원양성학교'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10월 27일 세무사회관에서 제8기 신규직원양성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세무·회계 실무인재 43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특히 이번 수료생 중 30명이 수료 전에 취업으로 연계되면서 세무사사무소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지원하는 현장 중심 인재양성 사업의 성과를 이어갔다.

신규직원양성학교는 구재이 회장 집행부가 세무사사무소의 고질적인 인력난과 구직자의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실무형 인재양성 사업이다. 2024년 1월 제1기 34명을 시작으로 제7기까지 296명이 수료했으며, 이번 제8기 수료생을 포함해 누적 339명의 실무인재를 배출했다. 교육과정은 세무사사무소에서 실제 사용하는 전산프로그램과 각종 세무신고 업무를 중심으로 운영해 수료생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신규직원양성학교가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세무사사무소와 실무경험이 없어 취업하기 어려운 구직자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교육사업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앞으로도 실무교육과 취업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사무소 직원들의 직무교육과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세무사와 사무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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