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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는 10월 중 TF 위원들을 대상으로 시범 오픈을 진행해 안정성을 점검한 뒤, 보완 작업을 거쳐 2027년 1월 전면 오픈할 예정이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신고 정확성은 납세자 권익 보호와 세무사의 신뢰를 높이는 핵심”이라며 “회원들이 안심하고 본연의 전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고오류 제로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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